KRM 이스라엘 1분 헤드라인 (10월 넷째 주)

 

10월 넷째 주 이스라엘 1분 헤드라인입니다.

예루살렘 시가 동예루살렘에 있는 유대인 정착촌, 노프 시온에 176가구를 추가로 건설할 수 있도록 허가했습니다. 이번 확장 허가로 노프 시온은 아랍 마을 안에 만들어지는 가장 큰 유대인 정착촌이 됩니다. 예루살렘 시장 니르 바르캇은 “예루살렘 회복 50주년이 되는 이 때에 예루살렘을 발전시키고 강하게 만들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유엔 고위 간부가 이스라엘에 제재를 가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유엔 인권 조사위원 마이클 링크는 유엔이 이스라엘의 팔레스타인 점령을 불법이라고 선언해야 하며, 그로 인해 이스라엘을 국제 사회에서 고립시켜 불법 점령을 멈추게 해야 한다고 유엔안보리에서 발표했습니다. 이에 제네바의 유엔 인권문제 모니터 그룹은 인권 문제를 다루기 위해선, 팔레스타인과 하마스가 자국민들에게 행하고 있는 고문과 이스라엘을 대상으로 한 테러도 보도해야 한다고 전했습니다.

텔아비브 가게들이 안식일에 문을 열어도 된다는 이스라엘 고등법원의 판결이 나왔습니다. 십 년이 넘게 소상공인과 텔아비브 시 사이에서 계속된 법정 공방에서 고등법원장 미리암 노아르는 “안식일의 특성을 지키면서도 각 개인의 삶과 믿음에 근거해 안식을 지키는 법을 존중해야 한다”는 가정 하에 판결을 내렸습니다.

이스라엘 1분 헤드라인이었습니다.

 

<Video Source>
NEWS ENGLISH https://youtu.be/55NipELs3ws
UN Watch https://youtu.be/AsTpXLoYGvY
United Nations https://youtu.be/3CEyezR-nDc
HRF https://youtu.be/rLd_ZGSqFXo
Info Live https://youtu.be/INJvglA3Myg
ILTV https://youtu.be/r7UlQjxMEGA
The Jewish People Policy Institute https://youtu.be/k6SUI458P3o
ישראל היום https://youtu.be/-tjYaTNqZRM

댓글 남기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