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RM 이스라엘 1분 헤드라인 (12월 둘째 주)

 

12월 둘째 주 이스라엘 1분 헤드라인입니다.

트럼프 미 대통령의 예루살렘 수도 선언 이후 터키 이스탄불에서 무슬림 국가들의 긴급 회담이 열렸습니다. 팔레스타인 수반 압바스는 미국의 행동을 ‘커다란 범죄’로 지칭했고, 터키 대통령 에르도안은 전 세계가 예루살렘을 팔레스타인의 수도로 인정하고, 트럼프의 선언을 무효화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이집트, UAE, 사우디는 이 회담에 참석하지 았습니다.

팔레스타인과 하마스는 15일 금요일을 ‘분노의 날’로 다시 지정하며 선동을 계속하고 있습니다. 라말라에서는 폭탄조끼를 입은 테러리스트 한 명이 국경수비경찰을 칼로 찔러 현장에서 체포됐습니다. 트럼프 성명서 발표 이후로 이제까지 80여 명의 동예루살렘 주민과 400명이 넘는 팔레스타인인들이 테러와 불법노동 혐의로 체포됐습니다. 가자에서는 한 주 동안 24개의 미사일이 날아왔고, 이스라엘은 가자 국경을 봉쇄했습니다.

헤일리 미국 유엔대사가 이란이 제조한 무기들을 공개했습니다. 리야드 국제공항에 발사된 미사일과 가미가제 드론, 폭탄 보트 등입니다. 할리 대사는 이란의 급격한 세력 확장과 야욕이 국제사회에 큰 위협이 되고 있고, 이란이 더이상 불법적인 행동을 하지 못하도록 막아야 한다고 설명했습니다.

이스라엘 1분 헤드라인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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