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RM 이스라엘 1분 헤드라인 (12월 넷째 주)

 

12월 넷째 주 이스라엘 1분 헤드라인입니다.

전 세계가 트럼프 대통령의 선언을 무효화하는 UN 총회 투표에 찬성하는 가운데, 과테말라가 미국 다음 처음으로 대사관을 예루살렘으로 옮기겠다고 발표했습니다. 역사적으로는 1947년 UN 분할안을 지지했고, 1948년에 가장 처음으로 예루살렘에 대사관을 세웠다가 국제사회의 압력으로 인해 텔아비브로 이주했었습니다. 호토블리 이스라엘 외무부 차관은 과테말라 외에 최소 10개국이 대사관을 옮기는 것을 검토 중이라고 밝혔습니다. 반면, 터키와 말레시아는 예루살렘을 팔레스타인의 수도로 인정한다고 발표했습니다.

일본이 이스라엘 총리와 팔레스타인 자치정부 수반을 평화협상을 위한 서밋에 초대했습니다. 이스라엘을 방문한 타로 코노 일본 외무부 장관은 일본이 미국과 함께 이팔 평화협상을 위한 4자 회담을 열기 원한다고 밝혔습니다. 일본은 현재 팔레스타인 자치정부의 가장 큰 경제 지원국 중 하나입니다.

이스라엘이 새로 생길 통곡의 벽 역에 트럼프 미 대통령의 이름을 붙이기로 결정했습니다. 카츠 교통부 장관은 텔아비브에서 예루살렘까지 이어지는 고속철도를 올드시티 유대인 구역까지 연장하는 계획을 승인했고, 트럼프 대통령의 역사적인 선언을 기념해 ‘도널드 존 트럼프 역’으로 명명 할 것이라고 발표했습니다.

이스라엘 1분 헤드라인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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