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RM 이스라엘 1분 헤드라인 (1월 둘째 주)

 

1월 둘째 주 이스라엘 1분 헤드라인입니다.

화요일 저녁, 하밧 길라드 아웃포스트 부근에서 35살 랍비 라찌엘 쉐박이 총기 테러로 사망했습니다. 여섯 자녀의 아버지인 쉐박은 저녁 8시쯤 60번 도로를 운전하고 가던 중 테러리스트 총격에 22발을 맞고, 병원으로 후송되던 중 사망했습니다. 하마스는 테러를 지지한다고 발표했고, 테러리스트를 찾기 위해 이스라엘 군은  나블러스 일대를 통제했습니다. 프리드만 미 대사는 하마스와 팔레스타인 정부의 테러 지원 때문에 평화협상에 진전이 없는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2017년 한해 동안 총 35개의 로켓이 날아와 가자지구로부터의 공격이 증가했다고 IDF가 보고했습니다. 대부분은 이스라엘 군이 하마스 터널을 파괴한 11월과 예루살렘 수도 선언 이후인 12월에 집중됐습니다. 테러는 한해 동안 99건이 방지됐고, 테러로 사망한 인원은 총 20명, 부상 169명으로 집계됐습니다.

예루살렘과 텔아비브를 잇는 고속열차가 유월절이 시작되는 3월 30일에 개통됩니다. 수년 간의 연기 끝에 개통되는 고속철은 시속 160km로 현재 버스로 70분이 걸리는 56km의 거리를 28분으로 단축하게 됩니다. 카츠 교통부 장관은 이스라엘의 수도 예루살렘을 강화시키고, 예루살렘의 역사를 연결하는 일이라고 말했습니다.

이스라엘 1분 헤드라인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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