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RM 이스라엘 1분 헤드라인 (1월 다섯째 주)

 

1월 다섯째 주 이스라엘 1분 헤드라인입니다.

지난 27일, 국제 홀로코스트 기념일을 맞아 전 세계 곳곳에서 희생자들을 기리는 행사가 열렸습니다. UN총회에서는 쉰들러 리스트에 포함되었던 홀로코스트 생존자가 실상을 증언했습니다. 반면, 폴란드 대통령은 폴란드가 홀로코스트에 동참하지 않았다고 발언했고, 상원에서는 “나치 캠프에 폴란드가 관여했다”고 기술하는 것을 금지하는 법안을 통과시켰습니다.

렉스 틸러슨 미 국방장관은 이란 핵협상의 결점을 바로잡기 위해 유럽국가들과의 회의를 시작했다고 밝혔습니다. 틸러슨은 22일부터 일주일 간 진행된 유럽 방문 기간 동안 영국, 프랑스, 독일 등의 나라로부터 이란 핵협상 변경 요청에 대해 고려하겠다는 동의를 받았다고 전했습니다. 또한, 이란의 후티 반군 지원과 테러단체 무기 제공, 대리전 지원이 큰 위협이라며 우려를 표했습니다.

31일, 유대력으로 쉐밧월 15일, 나무의 새해인 ‘투 비쉬밧’을 기념하며, 이스라엘 곳곳에서 나무를 심는 행사가 열렸습니다. 거쉬 엣찌온에 위치한 밧아인 정착촌에 유대인과 크리스천이 함께 올리브 나무를 심는 행사에 전 세계 크리스천들이 기부금을 전달했습니다. 이들은 이스라엘에 유대인이 정착하는 것이 성경 예언의 성취라 말하며, 이 나무들처럼 유대인들이 번성할 것을 축복했습니다.

이스라엘 1분 헤드라인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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